안녕하세요
암재활 전문 트레이너 이재상입니다.
유방암 수술과 치료를 다 받고 나면
치료로 인한 부작용과의 싸움이 또다시 시작이 됩니다.
그중에서 림프부종은 유방암 환우에게 있어서 가장 큰 걱정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유방암 치료를 받은 환자의 약 25% 이상이 크고 작은 림프부종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초기에 발견 시 적절한 관리가 된다면 큰 문제가 없지만,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면
심각한 림프부종을 만성적으로 겪게 되고 이는 평생을 살아가면서 늘 감염에 대한 불안과
정서적인 스트레스를 오랫동안 함께 해야 합니다.
그래서 늘 조심한다고 하는데..
근데 이 림프부종은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일반적인 붓는 증상과
그 차이가 그렇게 크지 않아서 구분이 쉽지 않습니다.
병원에 가야 할지 아니면 좀 더 지켜봐야 할지 엄청 고민이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겪는 붓는 증상과
유방암의 부작용인 림프부종과의 차이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반 부종
원인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병리적 원인이 있고,
둘째는, 생활습관으로 인한 일시적 원인 있을 수 있습니다.
병리적 원인의 일반성 부종은
만성 정맥부전, 울혈성 심부전, 심부 정맥 혈전증과 같은 순환계 문제로 인해 발생될 수도 있습니다.
생활습관으로 인한 붓는 증상은
많이 서있거나 많이 걷거나 과도하게 나트륨이 많은 음식을 섭취했거나 했을 때 발생되는 부분으로
주로 생활습관의 일시적인 변화와 관련된 일반적인 붓는 증상입니다.
대부분은 1주일 안에 다시 원래 상태로 회복이 됩니다.
주로 특발성이며 전신 붓기가 큰 특징입니다.
림프부종
임파선 손상으로 인해 림프 조직액의 축적이 함께 발생하여
결국 림프액이 정체되고, 배수가 제대로 작동이 안 되어 발생
시간이 지나도 회복이 잘 안됨
발생 부위가 국소적 (주로 수술한 팔)인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발생 원인은
림프절 수술, 방사, 항암, 체중 증가 등 여러 가지이지만 가장 큰 원인은 수술입니다.
초기에는 함요 증상과 같이 올 수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 심각해지면 붓는 증상이 심해지고
섬유화가 되어 피부가 거칠고 딱딱해지면서 함요 증상은 사라지게 됩니다.
함요부종
※ 함요부종이란?? (요흔성, pitting edema)
손가락으로 피부를 눌렀을 때
피부에 움푹 들어간 자국이 남고 시간이 지나도
원래 피부 모양으로 회복이 느립니다.


함요부종도 단계가 있음
함요 되는 깊이와 시간을 가지고 단계를 나눕니다.


결론
몸이 얼굴을 포함 전신으로 붓기가 있다 =>일반적 부음(정상)
일주일이 지나도 팔의 붓기가 갈아 않지 않는다 =>lymphedema 의심
눌렀는데 피부가 움푹 들어가고 회복이 느리다 => 함요 증상으로 림프부종 초기 단계 의심
피부색이 반대 팔과 서로 다르다=>lymphedema 의심
팔이 무겁고 당기고 살짝 욱신거리다 이런 증상이 일주일 지속=> lymphedema 의심
만약 림프부종이 의심이 된다면
어떤 단계인지 알아야 합니다.
초기 단계인 0단계, 1단계는 가역적인 단계로 적절하게 셀프 관리해 주면 회복 가능
2단계 이상은 비가역적인 단계로 바로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유방암 림프부종과 재활 운동
안녕하세요
암재활 전문 트레이너 이재상입니다.
유방암 수술과 치료를 다 받고 나면
치료로 인한 부작용과의 싸움이 또다시 시작이 됩니다.
그중에서 림프부종은 유방암 환우에게 있어서 가장 큰 걱정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유방암 치료를 받은 환자의 약 25% 이상이 크고 작은 림프부종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초기에 발견 시 적절한 관리가 된다면 큰 문제가 없지만,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면
심각한 림프부종을 만성적으로 겪게 되고 이는 평생을 살아가면서 늘 감염에 대한 불안과
정서적인 스트레스를 오랫동안 함께 해야 합니다.
그래서 늘 조심한다고 하는데..
근데 이 림프부종은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일반적인 붓는 증상과
그 차이가 그렇게 크지 않아서 구분이 쉽지 않습니다.
병원에 가야 할지 아니면 좀 더 지켜봐야 할지 엄청 고민이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겪는 붓는 증상과
유방암의 부작용인 림프부종과의 차이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원인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병리적 원인이 있고,
둘째는, 생활습관으로 인한 일시적 원인 있을 수 있습니다.
병리적 원인의 일반성 부종은
만성 정맥부전, 울혈성 심부전, 심부 정맥 혈전증과 같은 순환계 문제로 인해 발생될 수도 있습니다.
생활습관으로 인한 붓는 증상은
많이 서있거나 많이 걷거나 과도하게 나트륨이 많은 음식을 섭취했거나 했을 때 발생되는 부분으로
주로 생활습관의 일시적인 변화와 관련된 일반적인 붓는 증상입니다.
대부분은 1주일 안에 다시 원래 상태로 회복이 됩니다.
주로 특발성이며 전신 붓기가 큰 특징입니다.
임파선 손상으로 인해 림프 조직액의 축적이 함께 발생하여
결국 림프액이 정체되고, 배수가 제대로 작동이 안 되어 발생
시간이 지나도 회복이 잘 안됨
발생 부위가 국소적 (주로 수술한 팔)인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발생 원인은
림프절 수술, 방사, 항암, 체중 증가 등 여러 가지이지만 가장 큰 원인은 수술입니다.
초기에는 함요 증상과 같이 올 수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 심각해지면 붓는 증상이 심해지고
섬유화가 되어 피부가 거칠고 딱딱해지면서 함요 증상은 사라지게 됩니다.
※ 함요부종이란?? (요흔성, pitting edema)
손가락으로 피부를 눌렀을 때
피부에 움푹 들어간 자국이 남고 시간이 지나도
원래 피부 모양으로 회복이 느립니다.
함요부종도 단계가 있음
함요 되는 깊이와 시간을 가지고 단계를 나눕니다.
몸이 얼굴을 포함 전신으로 붓기가 있다 =>일반적 부음(정상)
일주일이 지나도 팔의 붓기가 갈아 않지 않는다 =>lymphedema 의심
눌렀는데 피부가 움푹 들어가고 회복이 느리다 => 함요 증상으로 림프부종 초기 단계 의심
피부색이 반대 팔과 서로 다르다=>lymphedema 의심
팔이 무겁고 당기고 살짝 욱신거리다 이런 증상이 일주일 지속=> lymphedema 의심
만약 림프부종이 의심이 된다면
어떤 단계인지 알아야 합니다.
초기 단계인 0단계, 1단계는 가역적인 단계로 적절하게 셀프 관리해 주면 회복 가능
2단계 이상은 비가역적인 단계로 바로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유방암 림프부종과 재활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