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암재활 전문 트레이너 이재상입니다.
암세포가 원발 부위에서 벗어나 뼈 조직으로 이동하여 정착하는 것을 뼈전이라고 합니다.
뼈전이 증상의 가장 큰 특징은 통증입니다.
그런데 이 통증이 근육통(요통, 관절통)과 구별이 쉽지 않습니다.
암재활 트레이너로서 회원님께서 갑자기 허리가 아프거나 어깨가 아프다고 하시면 저 또한 사실 긴장이 되는 부분이 있긴 합니다.
그만큼 유방암, 전립선암은 뼈로 전이가 잘 되고 또 그 증상이 일반적인 아픔과 구별이 쉽지 않아 더 불안하고 걱정이 되는 편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골전이 통증과 일반적인 근골격계 통증 (근육통, 일반적인 요통, 관절염, 염증)과 차이점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그동안 뼈에 전이가 되신 환자분들을 수업을 하면서 회원님들에게 여쭤보았습니다.
혹시 뼈전이가 왔었을 때 그 증상이 어떠셨는지
일반적인 근육통, 관절통과 그 느낌과는 다르셨는지..
대부분의 경우 증상이 있어서 골전이 진단을 받으신 케이스가 아니라 통증을 느끼기 전 정기 검진에서 우연히 발견을 하신 케이스가 많으셨습니다. 그래서 그 어떤 아픔을 특별하게 느끼지 못하셨다고 합니다.
다만 몇몇 분은 아픔이 있으셨고 그 고통이 극심했고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아서 병원에 가서 진료를 요청하고 본스캔과 CT 검사 등을 통해서 골전이 진단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우선 통증과 증상에 대해서 말씀드리기 전에 골전이에 대해서 기본적인 사항을 알고 대비를 해야 하니 주요사항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뼈전이가 가장 많이 발생되는 암은?
우선 골전이가 가장 많이 되는 암은 전립선암, 유방암, 폐암 등입니다.
유방암과 전립선암에서 전이가 되었다 하면 뼈로 전이가 될 확률이 70%입니다.
이렇게 높기 때문에 단순한 허리통도 그냥 넘어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럼 유방암 아형에 따라 뼈전이 발생률이 차이가 날까요??
유방암 아형별 뼈전이 비율
유방암 아형에 따라 골전이 발생 위험률이 서로 다릅니다.
그중에서 호르몬 양성이 가장 많고 그다음이 삼중양성이 따르고 있습니다.
보면 호르몬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가 가장 많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삼중음성 3위, 허투 양성 4위 순입니다.
전립선암도 남성호르몬과 관련된 암입니다. 이렇듯 성호르몬과 관련된 암들이 골전이가 잘 오는 듯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방암 호르몬 양성 타입 또는 삼중 양성 타입의 경우 좀 더 조심해야 합니다.

그럼 유방암의 경우 어디 부위로 뼈로 전이가 가장 많이 발생할까요??
알아야 그 부위에 통증이 왔을 때 좀 더 그 부위를 조심하겠죠.
유방암 뼈전이 발생 부위 순위
유방암의 경우 골전이가 많이 발생되는 부위는
1위 척추 (경추, 흉추, 요추, 천추) 35%
2위 갈비뼈 13%
3위 골반 12%
4위 흉골 10%
5위 대퇴골 7%
6위 견갑골 7%
7위 상완골 6% 이런 순입니다.

그러니 이유 없이 특별한 사건, 사고 없었는데 장기간 허리, 골반, 갈비뼈(늑골)가 아프면 의심을 해봐야 합니다.
유방암의 경우 흉추, 늑골, 흉골 등에 전이의 위험성이 많은데 이는 주로 원발암인 유방과 위치가 가깝기 때문입니다.
특히 내유림프절 전이가 있었다면 림프절을 통해 흉골 쪽으로 전이 가능성 높고, 늑골의 경우는 대동맥을 통해 전이가 될 가능성이 많다고 합니다.
그럼 만약 골전이가 진단을 받았다면 치료 완료 후 어느 시점에서 가장 많이 진단을 받을까요?
뼈전이 진단 되는 평균 시점
치료 완료 후 1~5년 사이가 전체 골전이 진단 시점의 60% 이상 차지하였고
2~5년 사이가 가장 많이 골전이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호르몬 양성이면서 호르몬 치료를 받고 있고, 조직학적 등급이 높으면 치료 후 5년 까지는 각별하게 뼈 부위의 아픔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
뼈전이 환자 5년 생존율
사실 암의 발생보다 더 무서운 것은 전이입니다.
골전이는 4기로 진단이 되고, 4기는 완치를 목적으로 치료를 받기보다는 주로 생명 연장이과 고통을 줄이기 위한 완화 치료가 진행이 됩니다.
그리고 생존율 또한 급격히 저하가 되는데
유방암 4기 (전이성) 환우 분들의 5년 생존율은 20%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물론 요즘은 면역항암제, 표적치료제 등 과거보다 좋은 치료제들이 많아져서 5년 생존율이 과거보다 점점 더 좋아지는 듯 합니다.

대부분은 무증상 상태에서 진단 검사를 통해서 우연히 발견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통계적으로 골전이 환자의 30% 정도만 증상이 있어서 골전이 진단이 되었고, 그 외 70%는 무증상으로 발견되는 게 많다고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치료 후 정기 검진 주기가 짧습니다.
보통 6개월마다 검사를 받고, 뼈의 암세포는 성장 속도도 느린 편이어서 통증으로 인해 골전이 양성 진단이 나오는 케이스는 드물다고 합니다.
뼈전이의 다양한 증상들
1 신경학적 증상들
(뼈 암세포가 신경을 누를때)-전이성 척수 압박 metastatic spinal cord compression이 발생
암세포가 어디 부위를 누르냐에 따라 증상 다름
소변 관련 (요실금), 배변 실금, 목 통증, 그로 인한 특정 신체 부위가 저리거나 무감각, 균형 상실 등

2 병리학적 골절로 인한 증상
병리학적 골절이란 특별한 사고로 인하여 뼈가 골절이 된 것 이 아니라 뼈 전이로 인해 암세포가 뼈세포를 암세포화하여 정상적인 뼈가 약해지고 손상되어 골절이 발생되는 것을 병리학적 골절이라고 합니다.
때때로 이러한 골절의 증상은 뼈전이의 첫 번째 징후입니다.
3 고칼슘 혈증으로 인한 증상
피로/쇠약/메스꺼움/식욕감퇴/탈수로 인한 갈증, 변비와 같은 증상이 발생.
4 빈혈증
뼈가 암세포의 영향을 받으면 골수에서 생성되는 혈액 세포의 수가 줄어 들음.
이는 적혈구 수치를 감소시켜 빈혈을 발생시킴.
5 뼈 통증
유방암 환자분들은 다른 장기로의 전이보다 뼈 전이의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갑자기 이유 없이 허리만 아파도 걱정이 큽니다.
그리고 이게 뼈전이로 인한 아픔인지 순수 근육통이나 관절통인지 구분이 쉽지가 않습니다.
바로 검사를 해보면 좋겠지만 CT나 PET-CT 등의 검사는 방사는 노출이 많기 때문에 너무 빈번한 촬영도 조심스럽습니다.
일반적인 통증 VS 뼈전이 통증 비교
뼈전이 통증은 어떤 느낌일까?, 일반적인 통증과 어떤 부분이 다를까?
이 부분에 대해서 연구된 자료를 살펴보면
결론은 실질적으로 일반적인 관절염, 근육통, 요통과 뼈전이의 증상은 사실 구분이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도 굳이 비교를 한다면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근육통/요통/관절통/염증
| 뼈전이 통증
|
주로 근육이나 관절 주변이 아픔
아픈 부위가 근처로 이동되는 경향이 있음 | 특정 부위의 뼈 자체에 통증이 있음 |
잠잘 때는 아픔이 없거나 적음
| 야간통 있음
|
움직이면 아픔이 오히려 더 적음 | 가만히 있어도 아프고 움직여도 아픔
|
통증이 견딜 수 있을 정도임
| 통증이 아주 심함 (진통제 필요할 정도로)
|
대부분 2주 지나면 아픔이 사라짐
| 시간이 지나도 아픔이 사라지지 않음
|
묵직하게 아픔
| 약간 시리거나 쑤심
|
이전에 경험해 봤던 아픔
| 새로운 느낌의 아픔
|
주로 근육이나 허리, 무릎, 어깨 부위 | 골반, 쇄골, 흉골, 흉추(등) 경험해 보지 못한 아픔 |
돌이켜보면 특별한 사건이 있었음
(운동을 잘 못했거나, 삐었거나, 부딪쳤거나)
| 돌이켜봐도 특별한 사건 없는데 아픔 |
주로 피부나 근육 등이 아픔
| 몸속 깊은 곳에 느껴지는 아픔
|
📢 수술 후 6개월 안에 발생되는 근육과 관절 등의 통증은 뼈 전이의 원인이 아니라 수술 부작용으로 인한 근육 유착, 협착, 구축 현상, 신경 손상 등의 원인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뼈전이가 의심되거나 암 치료 후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운동 강도를 신중하게 조절해야 합니다.
아래 글에서 암환자 운동 강도와 회복의 중요성을 더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암환자 운동, 잘못하면 독이 되는 이유
-뼈전이 암환자 운동 방법과 주의사항 (재활운동 가이드)
참고자료
-뼈전이 환우분들
-ACS 미국 암 협회
-ESCO 유럽 종양학회



#뼈전이 #뼈전이증상모음 #뼈전이통증
안녕하세요 암재활 전문 트레이너 이재상입니다.
암세포가 원발 부위에서 벗어나 뼈 조직으로 이동하여 정착하는 것을 뼈전이라고 합니다.
뼈전이 증상의 가장 큰 특징은 통증입니다.
그런데 이 통증이 근육통(요통, 관절통)과 구별이 쉽지 않습니다.
암재활 트레이너로서 회원님께서 갑자기 허리가 아프거나 어깨가 아프다고 하시면 저 또한 사실 긴장이 되는 부분이 있긴 합니다.
그만큼 유방암, 전립선암은 뼈로 전이가 잘 되고 또 그 증상이 일반적인 아픔과 구별이 쉽지 않아 더 불안하고 걱정이 되는 편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골전이 통증과 일반적인 근골격계 통증 (근육통, 일반적인 요통, 관절염, 염증)과 차이점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그동안 뼈에 전이가 되신 환자분들을 수업을 하면서 회원님들에게 여쭤보았습니다.
혹시 뼈전이가 왔었을 때 그 증상이 어떠셨는지
일반적인 근육통, 관절통과 그 느낌과는 다르셨는지..
대부분의 경우 증상이 있어서 골전이 진단을 받으신 케이스가 아니라 통증을 느끼기 전 정기 검진에서 우연히 발견을 하신 케이스가 많으셨습니다. 그래서 그 어떤 아픔을 특별하게 느끼지 못하셨다고 합니다.
다만 몇몇 분은 아픔이 있으셨고 그 고통이 극심했고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아서 병원에 가서 진료를 요청하고 본스캔과 CT 검사 등을 통해서 골전이 진단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우선 통증과 증상에 대해서 말씀드리기 전에 골전이에 대해서 기본적인 사항을 알고 대비를 해야 하니 주요사항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골전이가 가장 많이 되는 암은 전립선암, 유방암, 폐암 등입니다.
다발골수종
90%
전립선암
65~75%
유방암
65~75%
방광암
40%
폐암
30~40%
신장암
20~25%
유방암과 전립선암에서 전이가 되었다 하면 뼈로 전이가 될 확률이 70%입니다.
이렇게 높기 때문에 단순한 허리통도 그냥 넘어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럼 유방암 아형에 따라 뼈전이 발생률이 차이가 날까요??
유방암 아형에 따라 골전이 발생 위험률이 서로 다릅니다.
그중에서 호르몬 양성이 가장 많고 그다음이 삼중양성이 따르고 있습니다.
보면 호르몬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가 가장 많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삼중음성 3위, 허투 양성 4위 순입니다.
전립선암도 남성호르몬과 관련된 암입니다. 이렇듯 성호르몬과 관련된 암들이 골전이가 잘 오는 듯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방암 호르몬 양성 타입 또는 삼중 양성 타입의 경우 좀 더 조심해야 합니다.
그럼 유방암의 경우 어디 부위로 뼈로 전이가 가장 많이 발생할까요??
알아야 그 부위에 통증이 왔을 때 좀 더 그 부위를 조심하겠죠.
유방암의 경우 골전이가 많이 발생되는 부위는
1위 척추 (경추, 흉추, 요추, 천추) 35%
2위 갈비뼈 13%
3위 골반 12%
4위 흉골 10%
5위 대퇴골 7%
6위 견갑골 7%
7위 상완골 6% 이런 순입니다.
그러니 이유 없이 특별한 사건, 사고 없었는데 장기간 허리, 골반, 갈비뼈(늑골)가 아프면 의심을 해봐야 합니다.
유방암의 경우 흉추, 늑골, 흉골 등에 전이의 위험성이 많은데 이는 주로 원발암인 유방과 위치가 가깝기 때문입니다.
특히 내유림프절 전이가 있었다면 림프절을 통해 흉골 쪽으로 전이 가능성 높고, 늑골의 경우는 대동맥을 통해 전이가 될 가능성이 많다고 합니다.
그럼 만약 골전이가 진단을 받았다면 치료 완료 후 어느 시점에서 가장 많이 진단을 받을까요?
치료 완료 후 1~5년 사이가 전체 골전이 진단 시점의 60% 이상 차지하였고
2~5년 사이가 가장 많이 골전이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호르몬 양성이면서 호르몬 치료를 받고 있고, 조직학적 등급이 높으면 치료 후 5년 까지는 각별하게 뼈 부위의 아픔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
사실 암의 발생보다 더 무서운 것은 전이입니다.
골전이는 4기로 진단이 되고, 4기는 완치를 목적으로 치료를 받기보다는 주로 생명 연장이과 고통을 줄이기 위한 완화 치료가 진행이 됩니다.
그리고 생존율 또한 급격히 저하가 되는데
유방암 4기 (전이성) 환우 분들의 5년 생존율은 20%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물론 요즘은 면역항암제, 표적치료제 등 과거보다 좋은 치료제들이 많아져서 5년 생존율이 과거보다 점점 더 좋아지는 듯 합니다.
대부분은 무증상 상태에서 진단 검사를 통해서 우연히 발견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통계적으로 골전이 환자의 30% 정도만 증상이 있어서 골전이 진단이 되었고, 그 외 70%는 무증상으로 발견되는 게 많다고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치료 후 정기 검진 주기가 짧습니다.
보통 6개월마다 검사를 받고, 뼈의 암세포는 성장 속도도 느린 편이어서 통증으로 인해 골전이 양성 진단이 나오는 케이스는 드물다고 합니다.
1 신경학적 증상들
(뼈 암세포가 신경을 누를때)-전이성 척수 압박 metastatic spinal cord compression이 발생
암세포가 어디 부위를 누르냐에 따라 증상 다름
소변 관련 (요실금), 배변 실금, 목 통증, 그로 인한 특정 신체 부위가 저리거나 무감각, 균형 상실 등
2 병리학적 골절로 인한 증상
병리학적 골절이란 특별한 사고로 인하여 뼈가 골절이 된 것 이 아니라 뼈 전이로 인해 암세포가 뼈세포를 암세포화하여 정상적인 뼈가 약해지고 손상되어 골절이 발생되는 것을 병리학적 골절이라고 합니다.
때때로 이러한 골절의 증상은 뼈전이의 첫 번째 징후입니다.
3 고칼슘 혈증으로 인한 증상
피로/쇠약/메스꺼움/식욕감퇴/탈수로 인한 갈증, 변비와 같은 증상이 발생.
4 빈혈증
뼈가 암세포의 영향을 받으면 골수에서 생성되는 혈액 세포의 수가 줄어 들음.
이는 적혈구 수치를 감소시켜 빈혈을 발생시킴.
5 뼈 통증
유방암 환자분들은 다른 장기로의 전이보다 뼈 전이의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갑자기 이유 없이 허리만 아파도 걱정이 큽니다.
그리고 이게 뼈전이로 인한 아픔인지 순수 근육통이나 관절통인지 구분이 쉽지가 않습니다.
바로 검사를 해보면 좋겠지만 CT나 PET-CT 등의 검사는 방사는 노출이 많기 때문에 너무 빈번한 촬영도 조심스럽습니다.
뼈전이 통증은 어떤 느낌일까?, 일반적인 통증과 어떤 부분이 다를까?
이 부분에 대해서 연구된 자료를 살펴보면
결론은 실질적으로 일반적인 관절염, 근육통, 요통과 뼈전이의 증상은 사실 구분이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도 굳이 비교를 한다면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근육통/요통/관절통/염증
뼈전이 통증
주로 근육이나 관절 주변이 아픔
아픈 부위가 근처로 이동되는 경향이 있음
특정 부위의 뼈 자체에 통증이 있음
잠잘 때는 아픔이 없거나 적음
야간통 있음
움직이면 아픔이 오히려 더 적음
가만히 있어도 아프고 움직여도 아픔
통증이 견딜 수 있을 정도임
통증이 아주 심함 (진통제 필요할 정도로)
대부분 2주 지나면 아픔이 사라짐
시간이 지나도 아픔이 사라지지 않음
묵직하게 아픔
약간 시리거나 쑤심
이전에 경험해 봤던 아픔
새로운 느낌의 아픔
주로 근육이나 허리, 무릎, 어깨 부위
골반, 쇄골, 흉골, 흉추(등) 경험해 보지 못한 아픔
돌이켜보면 특별한 사건이 있었음
(운동을 잘 못했거나, 삐었거나, 부딪쳤거나)
돌이켜봐도 특별한 사건 없는데 아픔
주로 피부나 근육 등이 아픔
몸속 깊은 곳에 느껴지는 아픔
📢 수술 후 6개월 안에 발생되는 근육과 관절 등의 통증은 뼈 전이의 원인이 아니라 수술 부작용으로 인한 근육 유착, 협착, 구축 현상, 신경 손상 등의 원인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뼈전이가 의심되거나 암 치료 후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운동 강도를 신중하게 조절해야 합니다.
아래 글에서 암환자 운동 강도와 회복의 중요성을 더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암환자 운동, 잘못하면 독이 되는 이유
-뼈전이 암환자 운동 방법과 주의사항 (재활운동 가이드)
참고자료
-뼈전이 환우분들
-ACS 미국 암 협회
-ESCO 유럽 종양학회
#뼈전이 #뼈전이증상모음 #뼈전이통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