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환자 (암환우) 전문 PT 로써
가장 어려운 질문중 하나는..
"선생님..제가 뼈전이가 되었는데..운동을 해도 되나요?"
"만약 해도 된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아마 이 질문이 아닐까 싶다.
사실..일반적인 암환자이고..모든 치료가 다 끝난상태에서는..
운동은 치료 만큼 중요한 역활을 하기에 자신있게 yes라고 얘기 할수는 있지만..
뼈전이가 된 (병리학적으로 4기인) 환우분께는
자신있게 Yes!라고 말하기가 조심스럽다.
왜냐면
운동을 하기 전에 고려해봐야 할것이 많기 때문이다..
뼈전이가 얼마나 심각한 상태인지..즉, 진단적으로 뼈전이가 있고 통증은 아직 없는지 (asymptomatic)
아니면 진단적으로 뼈전이도 있고 통증이 실제로 느껴지고 있는지 (symptomatic)에 따라 운동 방향이 달라지고
또 뼈전이가 어디에 얼만큼 전이가 되었는지..
뼈전이 진단전 운동 history는 어떠했는지
그리고 현재의 활동량은 어떤지
뼈 전이 말고 다른 장기로의 전이 여부는 있는지
또 원발암이 어디인지도 알고 있어야 한다
또한 방사선 치료를 했는지 파골세포 억제 약물(데노수맙 )을 먹고 있는지 등에 따라서
운동 실행 허가 여부..
운동 종류
운동 강도..빈도수..방향 등이 정해진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뼈전이가 심해진 상태가 아니라면..(통증이 너무 심한 경우)
뼈전이가 있으신분이라도 운동을 해야 한다.
그 이유는..
암환자에게있어서 수면의 질은 매우 중요하고
운동은 수면의 질을 개선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고
또한 정신적 건강(불안장애, 우울감 등)도 나아지고
육체적 피로도 줄어들고
낙상으로 인한 골절의 위험도 줄어들고
혈전증 이나 당뇨, 골다공증 등의 합병증의 위험성도 줄어들고
면역력이 증가되어 통증도 줄어들고
무엇보다 운동을 했던 그룹이 안했던 그룹보다
전반적으로 생존율이 훨씬 높다
이런 이유로 뼈전이 암환우 분들도 꼭 운동을 해야한다.
단...특별히 조심해서 해야한다.
즉, 안하는 것보다 하는 것이 훨씬 좋지만..
다른 암 환자보다..뼈전이 환자는 더욱 조심해서 운동을 해야한다.
특히나..뼈전이가 된 부분은 가급적 근력운동이나 체중부하가 크게 가는 운동은 삼가하는것이 좋다
뼈전이는 주로
골반, 척추, 갈비뼈. 견갑골, 대퇴골 등 몸의 중심부 (prosimal) 쪽으로 많이 생기고 큰 뼈 주위로 많이 발생된다.
특히 척추뼈는 척수 압박이 와서 잘칫 잘못 운동하면..마비 증상도 올수 있기 때문에
운동시 더욱 조심해야 한다.

결론은 운동을 통해서 얻는 이득과 운동을 해서 잃을 수 있는 리스크를 잘 판단하여
다음의 사항을 고려하여 운동 실행여부를 결정하단
1.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 범위에서 낮은 강도에서 운동이 꼭 진행되어야 한다
2. 운동도 운동이지만 뼈전이 환자에게 있어서 일상적인 활동 예, 정원 가꾸기, 미술관 가기, 장구배우기 등도 운동이 될수 있다
3. 허리, 골반, 견갑골, 대퇴골 등의 통증에 대해 얘민하게 생각하며 관찰한다
4. 특히 야간 통증이 있는지 확인해본다
확실한것은..아무리 뼈전이 환자라 할지라도
비활동적인 생활은 더 체력을 떨어뜨리고 그로인해 면역력이 더 떨어지고
골다공증의 위험성이 더 높아지고
그로인해 낙상과 골절의 위험이 더 커지기때문에..
꼭...운동을 해야 한다.
그럼 어떤 운동을 해야 하나..
1. 우선 일상 생활에서의 활동을 늘리고 그에 맞쳐서 휴식도 늘린다.
2. 기본적인 운동 예를 들면 의자에 앉아서 앉았더 일어나기, 벽 밀기 등 간단한 동작에서 부터 시작한다
3. 밴드운동도 뼈전이 환자에게는 좋다
4. 유연성 꼭 해줘야 한다.

다음은..
뼈전이가 심하지 않은 환자(아직 통증이 심하지 않은)의 근력운동 예시이다

정리하면
뼈전이가 너무 심해진상태에서는
운동이 골절을 초래 할수 있기 때문에 운동을 금해야 한다
하지만..
통증이 심하지 않은 단계에서는 전이된 뼈를 제외한 아직 전이가 되지 않은 뼈와 근육 위주로
서서히 운동하여 파골세포가 설치지 않도록 오히려 적절한 강도로 운동을 해주면 좋고
근력운동 뿐만아니라 유산소 (걷기), 유연성 운동도 같이 해주는 것이
뼈전이 환자의 삶의 질에 긍정적 요소가 더 많다.
암환자 (암환우) 전문 PT 로써
가장 어려운 질문중 하나는..
"선생님..제가 뼈전이가 되었는데..운동을 해도 되나요?"
"만약 해도 된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아마 이 질문이 아닐까 싶다.
사실..일반적인 암환자이고..모든 치료가 다 끝난상태에서는..
운동은 치료 만큼 중요한 역활을 하기에 자신있게 yes라고 얘기 할수는 있지만..
뼈전이가 된 (병리학적으로 4기인) 환우분께는
자신있게 Yes!라고 말하기가 조심스럽다.
왜냐면
운동을 하기 전에 고려해봐야 할것이 많기 때문이다..
뼈전이가 얼마나 심각한 상태인지..즉, 진단적으로 뼈전이가 있고 통증은 아직 없는지 (asymptomatic)
아니면 진단적으로 뼈전이도 있고 통증이 실제로 느껴지고 있는지 (symptomatic)에 따라 운동 방향이 달라지고
또 뼈전이가 어디에 얼만큼 전이가 되었는지..
뼈전이 진단전 운동 history는 어떠했는지
그리고 현재의 활동량은 어떤지
뼈 전이 말고 다른 장기로의 전이 여부는 있는지
또 원발암이 어디인지도 알고 있어야 한다
또한 방사선 치료를 했는지 파골세포 억제 약물(데노수맙 )을 먹고 있는지 등에 따라서
운동 실행 허가 여부..
운동 종류
운동 강도..빈도수..방향 등이 정해진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뼈전이가 심해진 상태가 아니라면..(통증이 너무 심한 경우)
뼈전이가 있으신분이라도 운동을 해야 한다.
그 이유는..
암환자에게있어서 수면의 질은 매우 중요하고
운동은 수면의 질을 개선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고
또한 정신적 건강(불안장애, 우울감 등)도 나아지고
육체적 피로도 줄어들고
낙상으로 인한 골절의 위험도 줄어들고
혈전증 이나 당뇨, 골다공증 등의 합병증의 위험성도 줄어들고
면역력이 증가되어 통증도 줄어들고
무엇보다 운동을 했던 그룹이 안했던 그룹보다
전반적으로 생존율이 훨씬 높다
이런 이유로 뼈전이 암환우 분들도 꼭 운동을 해야한다.
단...특별히 조심해서 해야한다.
즉, 안하는 것보다 하는 것이 훨씬 좋지만..
다른 암 환자보다..뼈전이 환자는 더욱 조심해서 운동을 해야한다.
특히나..뼈전이가 된 부분은 가급적 근력운동이나 체중부하가 크게 가는 운동은 삼가하는것이 좋다
뼈전이는 주로
골반, 척추, 갈비뼈. 견갑골, 대퇴골 등 몸의 중심부 (prosimal) 쪽으로 많이 생기고 큰 뼈 주위로 많이 발생된다.
특히 척추뼈는 척수 압박이 와서 잘칫 잘못 운동하면..마비 증상도 올수 있기 때문에
운동시 더욱 조심해야 한다.
결론은 운동을 통해서 얻는 이득과 운동을 해서 잃을 수 있는 리스크를 잘 판단하여
다음의 사항을 고려하여 운동 실행여부를 결정하단
1.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 범위에서 낮은 강도에서 운동이 꼭 진행되어야 한다
2. 운동도 운동이지만 뼈전이 환자에게 있어서 일상적인 활동 예, 정원 가꾸기, 미술관 가기, 장구배우기 등도 운동이 될수 있다
3. 허리, 골반, 견갑골, 대퇴골 등의 통증에 대해 얘민하게 생각하며 관찰한다
4. 특히 야간 통증이 있는지 확인해본다
확실한것은..아무리 뼈전이 환자라 할지라도
비활동적인 생활은 더 체력을 떨어뜨리고 그로인해 면역력이 더 떨어지고
골다공증의 위험성이 더 높아지고
그로인해 낙상과 골절의 위험이 더 커지기때문에..
꼭...운동을 해야 한다.
그럼 어떤 운동을 해야 하나..
1. 우선 일상 생활에서의 활동을 늘리고 그에 맞쳐서 휴식도 늘린다.
2. 기본적인 운동 예를 들면 의자에 앉아서 앉았더 일어나기, 벽 밀기 등 간단한 동작에서 부터 시작한다
3. 밴드운동도 뼈전이 환자에게는 좋다
4. 유연성 꼭 해줘야 한다.
다음은..
뼈전이가 심하지 않은 환자(아직 통증이 심하지 않은)의 근력운동 예시이다
정리하면
뼈전이가 너무 심해진상태에서는
운동이 골절을 초래 할수 있기 때문에 운동을 금해야 한다
하지만..
통증이 심하지 않은 단계에서는 전이된 뼈를 제외한 아직 전이가 되지 않은 뼈와 근육 위주로
서서히 운동하여 파골세포가 설치지 않도록 오히려 적절한 강도로 운동을 해주면 좋고
근력운동 뿐만아니라 유산소 (걷기), 유연성 운동도 같이 해주는 것이
뼈전이 환자의 삶의 질에 긍정적 요소가 더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