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방암 환자 아형별 운동에 대해서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우선 유방암 타입은 알고 계시죠?
본인의 유방암 타입은 최소한 정확히 알고 있는게 중요합니다.
왜냐면..같은 조직(유방)에 생겨난 암이지만..전혀 다른 조직(간이나, 신장, 식도 등)에 생겨난 암 처럼 유방암의 아형은 서로 생물학적 특성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유방암은 아형에 따라 치료도 다르고 ,같은 유방암이지만 아형에 따른 예후도 크게 다릅니다.
즉, 치료도 다르고 예후도 크게 다르기 때문에 이에 맞게 암 예후 관리 방법도 달라져야 합니다.
그러니 본인의 유방암 아형을 확실히 알고 있는게 중요하겠죠?
전이율이 높은 유방암 아형
우선 시작에 앞서
유방암 아형별 전이율이 높은 아형은 어떤 타입일까요? (생존율, 재발율이 아닌 전이의 확률)
1위가 허투입니다.

유방암 아형별 전이율
위의 자료는 2012년 자료이기 때문에 현재 허투 치료의 성적이 많이 좋아져서
지금시점에는 유방암 아형별 전이율을 논하는 것은 의미가없지 않을까 합니다.
오히려 전이율에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치는 것은 유방암의 아형이 아닌
진단 당시 림프절 전이여부, 암 크기, 암의 성질(ki67지수, 핵등급, 조직등급 등)이 전이나 재발에 대한 영향이 훨씬 큽니다.
유방암 아형에 따른 전이패턴
그럼 만약에 전이가 된다면 어디 부위로 전이가 많이 될까요?
밑에 그림을 보면..유방암의 전이의 패턴이 서로 다릅니다.
재발이나 전이의 패턴이 서로 상이하기 때문에 운동을 할 때도 전이 패턴틀 좀더 고려하여 운동하는 것도 중요할듯 합니다.
예를 들면..저같은 경우 호르몬 양성이시거나 삼중 양성이신 회원님의 경우..
수업 진행시 뼈 건강을 신경쓰며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신경쓴다는 것은 운동을 약하게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얘기가 나온김에 우선 유방암 타입별 전이 패턴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면
호르몬 양성은 뼈전이가 1위, 간전이가 2위, 폐전이가 3위
삼중양성은 호르몬 양성과 순위가 같으며
허투의 경우 간전이가 1위, 폐전이가 2위, 뼈전이가 3위
삼중음성의 경우 폐전이 1위, 뼈전이 2위, 간전이 3위의 순으로 재발 패턴을 보입니다.

(유방암 환자 아형별 전이 패턴)
위의 그림을 보고
본인의 유방암 아형과, 혹 전이가 일어날 경우(그래서는 안되지만요..) 어디 부위로 전이가 잘 발생하는지도 알아두고 운동시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조심해서 나쁜것은 없으니까요
아래의 그림은 유방암 아형별 전이가 잘되는 조직(뼈, 뇌, 간, 폐 등)과 그 조직에 전이가 그 어떤 생물확적 메커니즘에 의해 발생되는지 간단히 설명한 것입니다.
호르몬 양성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뼈전이는 호르몬양성(루미날A) 또는 루미날 B에 많고
그 메커니즘(특이적 분자 활동)은
IGF1(성장인자), TGFB(사이토카인), IL-6(사이토카인), PANKK-RANK (신호전달 경로) 활성의 특징이 있습니다.
모두 암의 성장과 전이에 관여하는 분자들입니다.

(유방암 환자 전이부위와 그 생물학적 특징)
정리하면
본인이 호르몬양성 또는 삼중양성 타입이라면 뼈 전이를 조심해야하고
허투 타입이면 간과 폐전이를 조심해야하고
삼중음성이 경우라면 뼈, 폐, 간 모두 조심해야 합니다.
저의 경우
유방암 환자의 경우 뼈전이, 간전이, 뇌전이, 폐전이 환자분들을 다 경험을 해보았고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사실 전이라 함은..4기가 되고
그 전이도 그 안에서 경 중이 따로 있습니다.
즉, 그나마 전이의 속도가 느린 부위가 뼈나 간이었고 그 다음이, 뇌 순이고 폐 전이가 가장 예후가 안좋으셨습니다.
물론 다발성 전이가 있는 경우가 가장 예후가 안좋았지만요..
밑의 그림에 보시면 아시겠지만..빨간색의 뼈전이가 생존율이 가장 좋았고 그 다음이 간이었고..
뇌전이(노란색)가 가장 생존율이 낮았습니다. (자료는 호르몬 양성 타입 기준)

(호르몬양성 전이부위별 생존율)
유방암 아형에 따른 재발 발생 위험 시기
말이 나온김에
유방암 아형별 재발/전이 발생 시점도 살펴보겠습니다.

(유방암 아형별 재발 시점)
압도적으로 허투와 삼중음성이 진단후 2년정도안에 재발의 위험성이 호르몬 양성 타입이나 삼중양성 타입에 비해 상당히 높습니다.
반대로 허투와 삼중음성은 초반 2-3년을 잘 넘기면 호르몬양성이나 삼중양성 (루미날 B)타입에 비해 재발이나 전이의 가능성이 더 낮아집니다. 다행이죠..
사실 우리가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는
첫째도 둘째도 재발과 전이를 막는게 가장 큰 목표입니다.
그러니 내 유방암 아형에 따른 재발/전이 패턴을 알고 (재발/전이가 된다면 어디 부위로 재발/전이가 많이되는지), 또 재발/전이가 된다면 언제 시점에 가장 잘 발생하는지 알고 운동시 이에 맞쳐 강도나 운동타입을 조정해서 운동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저같은 경우 삼중음성이나 허투 환자의 경우 초반 1-2년에 재발/전이의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너무 무리하게해서 운동하기 보다는 운동강도를 좀더 세심하게 조정을 하고 운동 방법의 선택도 신중하게 진행을 하는 편입니다.
유방암 아형과 운동 강도의 연관성
그럼 마지막으로 유방암 환자의 운동강도와 아형과의 관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본인이 호르몬 양성 타입이다 하면
운동 강도가 좀 높은것이 생존율이 높게 나왔습니다. 하지만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호르몬 양성과 운동강도와의 관계)
본인이 허투 타입이다 하면
운동 강도가 좀 높은편이 예후가 제일 좋았습니다.

(허투와 운동강도와의 관계)
마지막으로
본인의 유방암 암 아형(타입)이 삼중음성의 경우라면
운동 강도와 예후(재발/전이)의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특히나 다른 타입의 경우 운동강도가 높은게 예후가 가장 좋다고 나왔으나
삼중음성의 경우 운동강도가 적절하게 운동하는게 가장 중요했습니다.
여기서 적절하게란..10~50MET 강도로 중강도 운동 강도를 의미합니다.

(삼중음성과 운동강도와의 관계)
결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유방암은 다른 암과 다르게 아형이 많습니다.
현재는 크게 4가지(호르몬양성, 허투, 삼중양성, 삼중음성)이지만
몇 년 후에는 삼중음성에서 여러 아형이 또 나눠져 아형이 총 5~6개 정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유방암 아형)
같은 암이지만 세포의 생물학적 특성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아형(종류)가 여러게 존재할 수 밖에 없죠
그런 이유로 치료도 다르고 예후도 다르고 재발및 전이 관리도 사실 다르게 접근해야 합니다.
많은 연구를 통해
운동과 유방암 예후(생존율 향상, 전이 발생 억제)는 연관성이 많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앞서 설명해드렸 듯 유방암의 아형이 다른 암에 비해 많습니다.
내 자신의 아형의 특성을 잘 알고 이에 맞게 재발관리나 전이관리를 잘 하시는게 중요 할 듯합니다.
그 중에서 운동적 관리 측면에서는
유방암의 아형에 따라 운동의 연관성이 큰 아형이 있고, 적은 아형이 있습니다.
또한 유방암 아형에 따라 운동 강도를 어떻게 설정하는지에 따라 예후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호르몬 양성의 경우 운동강도와 큰 차이 없으나 그래도 좀 더 강하게 운동하는게 예후가 가장 좋았고
허투의 경우가 운동 강도를 좀더 높게 하는게 제일 예후가 좋았고
삼중음성의 경우 허투와 반대로 운동 강도를 너무 높게 하면 예후가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본인의 유방암의 아형에 따라 운동의 종류, 운동 강도를 적절하게 조정하는게 중요하며
전이 패턴과 전이 발생 시점도 고려하여 운동하시는것을 권합니다.
총정리
유방암은 아형이 많다 (생물학적 특성이 서로 너무 다르다)
유방암은 아형에 따라 예후도 다르고 전이 패턴, 전이 시기도 다르다
내 자신의 유방암 아형을 알고 그 특징에 맞게 관리한다
유방암은 운동과 예후와 연관성이 많은 암이다
내 자신의 유방암 아형 특징에 따라 운동의 선택, 강도, 주기 등을 고려하여 예후 관리를 한다
오늘은 유방암 환자 아형별 운동에 대해서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우선 유방암 타입은 알고 계시죠?
본인의 유방암 타입은 최소한 정확히 알고 있는게 중요합니다.
왜냐면..같은 조직(유방)에 생겨난 암이지만..전혀 다른 조직(간이나, 신장, 식도 등)에 생겨난 암 처럼 유방암의 아형은 서로 생물학적 특성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유방암은 아형에 따라 치료도 다르고 ,같은 유방암이지만 아형에 따른 예후도 크게 다릅니다.
즉, 치료도 다르고 예후도 크게 다르기 때문에 이에 맞게 암 예후 관리 방법도 달라져야 합니다.
그러니 본인의 유방암 아형을 확실히 알고 있는게 중요하겠죠?
전이율이 높은 유방암 아형
우선 시작에 앞서
유방암 아형별 전이율이 높은 아형은 어떤 타입일까요? (생존율, 재발율이 아닌 전이의 확률)
1위가 허투입니다.
유방암 아형별 전이율
위의 자료는 2012년 자료이기 때문에 현재 허투 치료의 성적이 많이 좋아져서
지금시점에는 유방암 아형별 전이율을 논하는 것은 의미가없지 않을까 합니다.
오히려 전이율에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치는 것은 유방암의 아형이 아닌
진단 당시 림프절 전이여부, 암 크기, 암의 성질(ki67지수, 핵등급, 조직등급 등)이 전이나 재발에 대한 영향이 훨씬 큽니다.
유방암 아형에 따른 전이패턴
그럼 만약에 전이가 된다면 어디 부위로 전이가 많이 될까요?
밑에 그림을 보면..유방암의 전이의 패턴이 서로 다릅니다.
재발이나 전이의 패턴이 서로 상이하기 때문에 운동을 할 때도 전이 패턴틀 좀더 고려하여 운동하는 것도 중요할듯 합니다.
예를 들면..저같은 경우 호르몬 양성이시거나 삼중 양성이신 회원님의 경우..
수업 진행시 뼈 건강을 신경쓰며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신경쓴다는 것은 운동을 약하게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얘기가 나온김에 우선 유방암 타입별 전이 패턴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면
호르몬 양성은 뼈전이가 1위, 간전이가 2위, 폐전이가 3위
삼중양성은 호르몬 양성과 순위가 같으며
허투의 경우 간전이가 1위, 폐전이가 2위, 뼈전이가 3위
삼중음성의 경우 폐전이 1위, 뼈전이 2위, 간전이 3위의 순으로 재발 패턴을 보입니다.
(유방암 환자 아형별 전이 패턴)
위의 그림을 보고
본인의 유방암 아형과, 혹 전이가 일어날 경우(그래서는 안되지만요..) 어디 부위로 전이가 잘 발생하는지도 알아두고 운동시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조심해서 나쁜것은 없으니까요
아래의 그림은 유방암 아형별 전이가 잘되는 조직(뼈, 뇌, 간, 폐 등)과 그 조직에 전이가 그 어떤 생물확적 메커니즘에 의해 발생되는지 간단히 설명한 것입니다.
호르몬 양성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뼈전이는 호르몬양성(루미날A) 또는 루미날 B에 많고
그 메커니즘(특이적 분자 활동)은
IGF1(성장인자), TGFB(사이토카인), IL-6(사이토카인), PANKK-RANK (신호전달 경로) 활성의 특징이 있습니다.
모두 암의 성장과 전이에 관여하는 분자들입니다.
(유방암 환자 전이부위와 그 생물학적 특징)
정리하면
본인이 호르몬양성 또는 삼중양성 타입이라면 뼈 전이를 조심해야하고
허투 타입이면 간과 폐전이를 조심해야하고
삼중음성이 경우라면 뼈, 폐, 간 모두 조심해야 합니다.
저의 경우
유방암 환자의 경우 뼈전이, 간전이, 뇌전이, 폐전이 환자분들을 다 경험을 해보았고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사실 전이라 함은..4기가 되고
그 전이도 그 안에서 경 중이 따로 있습니다.
즉, 그나마 전이의 속도가 느린 부위가 뼈나 간이었고 그 다음이, 뇌 순이고 폐 전이가 가장 예후가 안좋으셨습니다.
물론 다발성 전이가 있는 경우가 가장 예후가 안좋았지만요..
밑의 그림에 보시면 아시겠지만..빨간색의 뼈전이가 생존율이 가장 좋았고 그 다음이 간이었고..
뇌전이(노란색)가 가장 생존율이 낮았습니다. (자료는 호르몬 양성 타입 기준)
(호르몬양성 전이부위별 생존율)
유방암 아형에 따른 재발 발생 위험 시기
말이 나온김에
유방암 아형별 재발/전이 발생 시점도 살펴보겠습니다.
(유방암 아형별 재발 시점)
압도적으로 허투와 삼중음성이 진단후 2년정도안에 재발의 위험성이 호르몬 양성 타입이나 삼중양성 타입에 비해 상당히 높습니다.
반대로 허투와 삼중음성은 초반 2-3년을 잘 넘기면 호르몬양성이나 삼중양성 (루미날 B)타입에 비해 재발이나 전이의 가능성이 더 낮아집니다. 다행이죠..
사실 우리가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는
첫째도 둘째도 재발과 전이를 막는게 가장 큰 목표입니다.
그러니 내 유방암 아형에 따른 재발/전이 패턴을 알고 (재발/전이가 된다면 어디 부위로 재발/전이가 많이되는지), 또 재발/전이가 된다면 언제 시점에 가장 잘 발생하는지 알고 운동시 이에 맞쳐 강도나 운동타입을 조정해서 운동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저같은 경우 삼중음성이나 허투 환자의 경우 초반 1-2년에 재발/전이의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너무 무리하게해서 운동하기 보다는 운동강도를 좀더 세심하게 조정을 하고 운동 방법의 선택도 신중하게 진행을 하는 편입니다.
유방암 아형과 운동 강도의 연관성
그럼 마지막으로 유방암 환자의 운동강도와 아형과의 관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본인이 호르몬 양성 타입이다 하면
운동 강도가 좀 높은것이 생존율이 높게 나왔습니다. 하지만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호르몬 양성과 운동강도와의 관계)
본인이 허투 타입이다 하면
운동 강도가 좀 높은편이 예후가 제일 좋았습니다.
(허투와 운동강도와의 관계)
마지막으로
본인의 유방암 암 아형(타입)이 삼중음성의 경우라면
운동 강도와 예후(재발/전이)의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특히나 다른 타입의 경우 운동강도가 높은게 예후가 가장 좋다고 나왔으나
삼중음성의 경우 운동강도가 적절하게 운동하는게 가장 중요했습니다.
여기서 적절하게란..10~50MET 강도로 중강도 운동 강도를 의미합니다.
(삼중음성과 운동강도와의 관계)
결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유방암은 다른 암과 다르게 아형이 많습니다.
현재는 크게 4가지(호르몬양성, 허투, 삼중양성, 삼중음성)이지만
몇 년 후에는 삼중음성에서 여러 아형이 또 나눠져 아형이 총 5~6개 정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유방암 아형)
같은 암이지만 세포의 생물학적 특성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아형(종류)가 여러게 존재할 수 밖에 없죠
그런 이유로 치료도 다르고 예후도 다르고 재발및 전이 관리도 사실 다르게 접근해야 합니다.
많은 연구를 통해
운동과 유방암 예후(생존율 향상, 전이 발생 억제)는 연관성이 많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앞서 설명해드렸 듯 유방암의 아형이 다른 암에 비해 많습니다.
내 자신의 아형의 특성을 잘 알고 이에 맞게 재발관리나 전이관리를 잘 하시는게 중요 할 듯합니다.
그 중에서 운동적 관리 측면에서는
유방암의 아형에 따라 운동의 연관성이 큰 아형이 있고, 적은 아형이 있습니다.
또한 유방암 아형에 따라 운동 강도를 어떻게 설정하는지에 따라 예후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호르몬 양성의 경우 운동강도와 큰 차이 없으나 그래도 좀 더 강하게 운동하는게 예후가 가장 좋았고
허투의 경우가 운동 강도를 좀더 높게 하는게 제일 예후가 좋았고
삼중음성의 경우 허투와 반대로 운동 강도를 너무 높게 하면 예후가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본인의 유방암의 아형에 따라 운동의 종류, 운동 강도를 적절하게 조정하는게 중요하며
전이 패턴과 전이 발생 시점도 고려하여 운동하시는것을 권합니다.
총정리
유방암은 아형이 많다 (생물학적 특성이 서로 너무 다르다)
유방암은 아형에 따라 예후도 다르고 전이 패턴, 전이 시기도 다르다
내 자신의 유방암 아형을 알고 그 특징에 맞게 관리한다
유방암은 운동과 예후와 연관성이 많은 암이다
내 자신의 유방암 아형 특징에 따라 운동의 선택, 강도, 주기 등을 고려하여 예후 관리를 한다